기사입력 2024.12.23 17:23 / 기사수정 2024.12.23 17:23

(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이수현이 ‘가족계획’에서 혼란과 분노, 후회와 죄책감이 뒤섞인 복잡한 감정을 눈물로 표현한 엔딩을 선보였다.
이수현은 지난 20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 5화에서 눈물 연기를 비롯한 다양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그녀는 '가족계획'에서 한영수(배두나 분)와 백철희(류승범)의 딸로, 까칠하고 예민한 성격의 17세 소녀 백지우 역을 맡았다.
극중 백지우는 엄마 한영수가 그동안 사진을 못 찍게 했던 이유를 알게 됐고, 한영수에게 “도망 다니느라 사진 못 찍게 한 게 아니라는 거, 왜 미리 말하지 않았어?”라며 오해로 인해 한영수를 원망했던 시간을 자책했다.
이에 한영수는 “다 내 탓이니까, 계속 원망해도 괜찮아”라며 고개를 떨궜고, 백지우는 “뭐가 괜찮아!”라고 외치며 “나 이제 트라우마 없으니 유난 떨지 말라”며 미안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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