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2.23 15:19 / 기사수정 2024.12.23 15:19

(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2025년부터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 공연 관람객은 얼굴 인식만으로 간편하게 공연장에 입장할 수 있게 된다.
하이브는 오는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25 투어스 첫 팬미팅 <42:CLUB> 인 서울(2025 TWS 1ST FANMEETING <42:CLUB> IN SEOUL)’에 인터파크트리플의 ‘얼굴패스’를 첫 적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얼굴패스는 별도 신분증과 티켓 확인 없이 얼굴 인식만으로 본인 확인을 대체해 공연장에 빠르게 입장할 수 있는 서비스다.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 운영사인 비바리퍼블리카(토스)의 얼굴 입장 서비스가 인터파크트리플의 인터파크 티켓에 적용되는 방식이다.
앞서 하이브는 지난 8월 토스, 인터파크트리플과 얼굴 인증 기술을 적용한 설루션 개발 및 확산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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