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2.13 07:40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임신 19주차에 접어든 손담비가 몸무게 앞자리가 달라졌다고 전했다.
11일 손담비의 개인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임산부 운동 이것만 따라하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손담비는 "제가 임산부여서 여기저기 아픈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다"라며 임산부의 고충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사실 제가 근육의 텐션이 워낙 강한데, 임산부들은 더 텐션이 강해져서 그거 위주로 풀러 왔다"라며 필라테스실을 방문했다.
본격적으로 필라테스를 시작한 손담비는 "전엔 그냥 했던 동작들이 왜 이렇게 안 되는 거야?"라며 난감해했다. 강사의 지도로 자세를 잡던 손담비는 거울에 비친 본인의 몸매에 감탄했다. 이어 "이게 안 힘들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임산부에게는 힘들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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