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1.30 13:53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임지연과 추영우의 범상치 않은 대면의 순간이 포착됐다.
30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가짜 옥태영(임지연 분)과 천상계 전기수 천승휘(추영우)가 가짜의 삶을 살기 전 진짜의 모습으로 서로를 마주한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 중 가짜 옥태영은 주인집의 학대를 견디다 못해 도망쳐 나온 도망 노비 구덕이였으나 우연히 양반댁 아씨의 삶을 살게 된다. 천승휘 역시 명문 양반가의 장남 송서인이었던 과거가 있는 상황. 신분도 처지도 천지 차이인 두 사람이 어떻게 인연을 맺게 된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