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1.21 04:00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김수현과 조보아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김수현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조보아의 아이디를 태그한 뒤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디즈니플러스의 새 드라마 '넉오프'를 통해 호흡을 맞춘다. 월트디즈니컴퍼니는 이날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미국과 아태지역의 정상급 글로벌 스타와 함께 오는 2025년부터 2026년에 극장 개봉작 및 스트리밍 예정작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4’를 개최했다.

두 사람은 한국의 대표해 '넉오프'를 통해 호흡을 맞추는 소감과 많은 시청을 당부하며 함께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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