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01 20:29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타타타'로 숨겨진 가창력을 뽐냈다.
1일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에서는 14명의 가수가 출연한 가운데 작곡가 특집 1탄이 펼쳐졌다.
이날 강민경은 김국환의 '타타타'를 선곡해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뜨거운 환호 속에 무대에 올랐다.
애절한 목소리로 도입부를 연 강민경은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후반부 클라이맥스에서 가녀린 외모에 반전된 힘 있는 샤우팅 창법으로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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