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29 14:34 / 기사수정 2011.09.29 14:3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추민영 기자] '온스코' 심사위원들이 격렬한 논의 끝에 결정한 최종 우승자가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오는 10월 1일 밤 11시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있는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KOREA 2'의 심사위원들이 최종 우승자 선정을 앞두고 6시간여 동안 릴레이 회의로 격렬한 논의를 펼쳤다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슈퍼모델 장윤주를 비롯해 정구호 디자이너, 조선희 포토그래퍼, 이혜주 편집장 등 고정 심사위원들, 특별 심사위원을 맡은 톱모델 변정수까지 격렬한 논의를 펼쳤다. 제작진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치열한 경쟁을 뚫은 최종 우승자가 과연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기대는 더욱 증폭되고 있다.
심사위원들을 이처럼 고민하게 했던 최종 우승 후보는 박슬기와 진정선이다. 박슬기는 초반의 부진을 딛고 7회부터 연달아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눈부신 저력을 발휘해 주목을 받았던 다크호스다. 진정선은 타고난 감각과 탁월한 표현력, 숨은 노력까지 갖춰 1회부터 10회까지 꾸준히 상위권에 오르며 두 차례 미션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마지막 미션으로 펼쳐진 뉴욕 컬렉션 활약과 화보는 물론, 1화부터의 미션 과정, 모델로서의 실력과 넘치는 끼, 향후 성장가능성까지 막상막하한 두 도전자를 두고, 심사위원들은 팽팽한 신경전과 불꽃튀는 설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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