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0.25 15:44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멜로 장인 배우 남궁민이 돌아온다.
최근 남궁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SBS 새 드라마 ‘우리 영화’(극본 한가은 강경민, 연출 이정흠)의 촬영 현장을 여러 장 공개했다.
이에 남궁민의 차기작을 기다려온 팬들은 “감독이 이렇게 잘 생겨도 되나요”, “안경에 덮머 환영이야”, “왜 점점 잘생겨지고 점점 어려지는 거야”, “내년까지 어떻게 기다리죠”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여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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