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0.14 05:40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근황을 알렸다.
13일 박지윤은 개인 계정에 "입맛 없어서 한술 떠본(?) 전복죽"이라며 "베이글보단 전복죽에 젓갈이어서 크림치즈 바르다 말고 급 끓여본 전복죽"이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박지윤은 전복죽 한 그릇을 싹 비운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전남편 최동석과 쌍방 상간 소송 중인 만큼 지친 기색을 드러낸 것인지 누리꾼들의 걱정이 더해졌다.
또한 박지윤은 '지금 어디가요?', '새롭고 이국적인 곳', '당신이 괜찮은지 확인하고 싶었어요'라는 영화의 대사도 올리며 의미심장한 심경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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