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22 18:39 / 기사수정 2011.09.22 18:39

[엑스포츠뉴스=김형민 기자] 국제축구연맹(이하 FIFA)이 2012 런던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오만전서 두번째 골을 넣은 김보경을 주목해 눈길을 끈다.
FIFA는 22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2012 런던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경기들을 소개하며 주요 선수로 김보경을 꼽았다.
FIFA는 김보경에 대해 "최근(지난 14일) 일본 오사카에서 벌어진 전북 현대와의 2011 AFC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경기에서 골맛을 본 김보경이 오만전 한국의 승리를 이끌며 맹활약했다"고 소개했다.
김보경은 지난 14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렸던 전북 현대와의 AFC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 나서 후반 20분 골을 터트리며 세레소 오사카의 4-3승리를 도왔다. 이어 22일에는 오만과의 런던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전에 교체출전해 후반 29분 윤빛가람의 패스를 받아 한국의 두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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