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9.10 10:43 / 기사수정 2024.09.10 10:43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한고은과 풍자가 '비범한 여신들의 화끈한 설화'를 풀어놓는다.
10일 방송 예정인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 한고은은 '남편에게 생선 살을 하나하나 발라준다'며 닭살스러운 결혼생활을 공개해 ‘돌싱포맨’의 질투심을 자극했다.
하지만 '이제는 서로가 서로에게 생선 살을 발라준다'는 말에 탁재훈은 "결혼생활 9년 동안 생선 반찬만 드신 거냐"며 질투 폭발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했다.
'예능 대세' 풍자를 둘러싼 설화를 짚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성형할 때 코끼리 마취제를 썼다는데?", "몸무게가 283kg라던데?” 등 풍자를 둘러싼 허무맹랑한 설화에 해명을 요구하자 풍자는 “이건 설화가 아니라 조롱 아니냐”라며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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