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9.01 22:44 / 기사수정 2024.09.01 22:44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방송인 김용만이 과거 아내와 이혼을 고려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이하 '한이결')에는 이혜정, 고민환 부부가 집에 손님을 초대해 호화로운 홈파티를 즐기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혜정은 "남편이랑 옛날보다 소통이 되는 것 같다. 전에는 각자 억울했다. 약올라서 팔팔 뛰었다. 논리적인 궤변을 하니까. 이제는 나이가 드니까 다행히 안 들려"라며 오랜 부부 생활을 지속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
고민환이 김용만에 "이혼을 고민했던 적 없냐"라고 묻자 그는 "생각해보니까 있더라. 아내는 모른다. 신혼여행 때였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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