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8.19 11:20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방송인 조혜련이 남편과의 금슬을 자랑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Ep.3] 혜련아 비결이 뭐니?│인생 전고점 뚫은 실전 N잡러의 매운맛 토크 [조동아리 3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에는 게스트로 조혜련이 출연해 화끈한 입담을 뽐냈다.
지석진이 "혜련아 너 많이 멋있어졌다. 예뻐졌다. 비결이 뭐냐"라고 묻자 조혜련은 "관리를 한다. 시술이나 수술은 아니고 집에서 자가관리를 한다. 일찍 자기도 한다. 근데 제일 중요한 건 남편한테 사랑을 받는 거다"라며 비결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용만 오빠가 '지금 남편 만나고 너무 좋아졌다' 그랬다. 그게 맞다. 남편이 내 원동력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지석진이 "아직도 뽀뽀 가능하냐"라고 묻자 조혜련은 "뽀뽀가 뭐야. 우리는 정기적으로 한다. 일주일에 한 번씩"이라며 화끈한 발언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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