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13 10:14 / 기사수정 2011.09.13 10:15
*이 글은<엑스포츠뉴스>를 통해 프로야구8개 구단별 논객들이 올리는 글입니다.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永's] LG는 이미4위와는6.5게임, 2위와는8.5게임까지 벌어져 이제는 정말 '호흡기'를 뗐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판세가 많이 기울어진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박종훈 감독은 정말 끊임없이 팬들의 질타를 받고 있는데요.
더 이상 큰 의미가 없는 순위싸움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무리라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선수들을 마구잡이로 기용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팬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역시나 투수 혹사입니다.
[사진 = 박종훈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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