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7.31 11:47 / 기사수정 2024.07.31 11:47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래퍼 슬리피가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31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와 게스트로 출연한 슬리피, 심진화가 함께 청취자와 소통했다.
이날 방송에서 슬리피는 "100일의 기적이 왔다. 드디어 딸이 잠을 잔다"라며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박명수가 "이제 잘 수 있냐"고 묻자 슬리피는 "한 여섯 시간 잘 수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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