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7.16 16:23 / 기사수정 2024.07.16 16:24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남윤수가 건강이 악화된 부친을 위해 자신의 신장을 기증했다.
소속사 에이전시가르텐은 16일 엑스포츠뉴스에 "남윤수가 지난 6월 19일 부친을 위해 신장 이식 수술을 진행했다"며 "현재 남윤수와 부친 모두 건강을 회복해 퇴원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남윤수의 부친이 건강이 안 좋아지셔서 6개월 전에 이식을 해야한다는 통보를 받았는데 남윤수가 자발적으로 이식에 나섰다"며 "(신장 기증을 위한) 검사 받고 수술 준비하는 시간이 6개월 정도 걸렸다. 그러다 보니까 올 상반기에 작업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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