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9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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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핫팬츠 입고 보내는 여유로운 일상…"요즘 빨간색이 좋더라"

기사입력 2024.07.03 07:18 / 기사수정 2024.07.03 07:18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슈가 근황을 전했다.

3일 슈는 "빨간색이 요즘 좋더라. 열정 가득 사랑 가득. I Love u guy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핫팬츠와 운동화로 패션을 완성한 슈가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슈는 소파에 앉아 여유로운 모습으로 책을 보거나 밝은 표정으로 실내를 걸어다니며 평온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1997년 그룹 S.E.S.로 데뷔한 슈는 2010년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18년에는 도박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은 후 4년 만인 2022년 활동을 재개했다.

이후 2022년에는 개인방송을 시작한 후 모든 빚을 청산했다고 밝혀 주목받은 바 있다.

사진 = 슈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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