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30 00:0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카리스마 최민수가 딸 윤소이에게는 따뜻한 아버지의 면모를 내보였다.
29일 방송된 SBS <무사 백동수>(이현직 외 연출, 권순규 극본)에서 황진주(윤소이 분)이 자신의 딸임을 알게 된 천(최민수 분)은 지(윤지민 분)의 부탁을 받고 황진주를 구했다.
천은 딸인 황진주를 위해 시장으로 가서 반찬거리를 사고 노리개를 사는 등 따뜻한 부정을 보였다. 또한 그는 화살에 맞아 등에 큰 상처를 입었지만 아픈 몸을 이끌고 딸을 위해 끼니를 챙겨줬다.
천의 호의에 황진주는 "당장 나를 내보내달라"며 소리치며 자리를 피하고 싶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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