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29 10:09 / 기사수정 2011.08.29 10:24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21, 고려대)가 모든 공식 활동을 마치고 31일, 전지훈련지인 미국 LA로 출국한다. 김연아는 지난 4월 말, 2011 ISU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했다.
그 이후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주력했고 8월 중순에는 '2011 올댓스케이트 서머 아이스 쇼'에 출연했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김연아가 31일 오후 3시 대한항공 KE017편으로 전지훈련차 LA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김연아는 지난 5개월 여간 한국에 체류하면서 2011 ISU 세계선수권대회 참가, 스위스 테크니컬 브리핑 참가, 아프리카올림픽위원회연합 총회 참석, 제123차 IOC 총회 참석, SBS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 출연, 올댓스케이트 서머 아이스쇼 출연 등 왕성한 공식활동을 펼쳤다.
김연아는 올댓스포츠를 통해 "최근 몇 년간 이렇게 오랜 시간 한국에 체류한 적이 없었다.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지내느라 어떻게 시간이 지나간 줄도 모를 만큼 정신 없이 보낸 것 같다"며 한국에서의 활발한 활동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