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3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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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웨이 데뷔' 제니, 파격 사이드붑 드레스 자태…피날레 장식

기사입력 2024.06.14 09:42 / 기사수정 2024.06.14 13:3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12일 제니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제니는 뒤태가 훤히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도도한 분위기를 풍기며 캣워크를 선보이고 있다.

제니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남부 카프리 섬 카사 말라파르테에서 열린 자크뮈스의 15주년 기념 컬렉션 'LA CASA'에 참석했다.



단정히 묶은 헤어스타일과 블랙 백리스 드레스를 입고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 제니는 명품 직각 어깨를 자신 있게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이날 제니는 모델 못지않은 도도한 분위기를 풍기며 캣워크를 선보였고, 쇼의 파이널까지 장식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2016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4인조 걸그룹 블랙핑크로 데뷔한 제니는 2018년 11월 솔로 활동을 시작하며 글로벌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제니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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