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2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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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성 딸' 배수진, 오늘(25일) 첫사랑과 재혼 [엑's 투데이]

기사입력 2024.05.25 10:17 / 기사수정 2024.05.25 10:17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개그맨 배동성의 딸 배수진이 오늘(25일) 결혼한다.

25일 배수진은 예비신랑과 경기 하남시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배수진의 예비신랑은 2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배수진이 21살 때 1년 정도 교제 후 이별한 뒤, 배수진의 이혼 후 4년 만에 재회했고 연인 사이로 다시 발전했다.

지난해 8월 배수진은 웨딩화보와 함께 "안녕하세요 나둥이들! 저희 배배커플 내년에 결혼합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21살 때 오빠 만난 게 제일 잘한 일"이라는 글과 함께 '첫사랑'이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글을 올렸다.



한편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로, 지난 2018년 결혼했으나 2020년 5월 이혼해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이후 MBN '돌싱글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최근 예비신랑 배성욱과 채널A '결혼말고 동거'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배수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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