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21 18:0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KBS 2TV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이 장기 미션 멤버별 책임제를 도입했다.
21일 방송된 <해피선데이 - 남자의 자격>에서는 일곱 멤버의 장기 미션 중간 점검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그동안 청춘합창단에 가려져 있던 태권도, 귀농일기, 텝댄스, 자격증 등 장기 미션들의 진행상황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2010년 10월 태권도 도장 등록으로 진행된 태권도는 현재 이윤석과 윤형빈이 1단 승급을 준비하고 있고 같은 해 12월 시작한 귀농일기의 경우에는 멤버들이 심어놓은 고구마, 수박 등이 수확을 앞두고 잘 자라고 있었다.
올해 1월 새로운 취미를 갖기 위해 시작한 텝댄스는 양준혁, 이윤석, 윤형빈, 전현무가 일명, 땅콩 캬라멜을 결성해 군무 및 독무 연습에 한창으로 11월 텝댄스 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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