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24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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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업튀' 변우석, ♥김혜윤 납치 사건 막고 미래 바꿨다

기사입력 2024.04.29 21:19 / 기사수정 2024.04.29 21:49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선재 업고 튀어' 김혜윤의 미래가 바뀌었다.

2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 7회에서는 임솔(김혜윤 분)이 타임슬립 전 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류선재(변우석)는 버스에서 졸고 있는 임솔을 지켜봤다. 류선재는 임솔을 깨워 같이 내리려 했고, 갑작스럽게 바닥에 떨어진 필통을 줍느라 임솔을 보지 못했다.

마침 임솔은 잠에서 깼고, 서둘러 버스에서 내렸다. 류선재는 다음 정류장에서 내려 임솔을 찾아갔고, 그 사이 임솔은 택시 기사(허형규)에게 납치를 당했다.

임솔은 손에 묶인 밧줄을 끊고 도망쳤고, 류선재는 택시 기사에게 쫓기는 임솔을 발견했다. 



임솔은 택시에  치였고, 류선재는 저수지에 빠진 임솔을 구했다. 택시 기사가 나타나 류선재를 공격했고, 류선재는 경찰이 올 때까지 끈질기게 택시 기사를 붙잡았다. 택시 기사는 현장에서 체포됐다.

또 타임슬립한 임솔은 사고 당일 밖으로 나가지 않기로 다짐했고, 류선재가 자신을 기다리는 것을 알고 끝내 밖으로 나갔다.

임솔은 타입슬립 전과 같이 택시 기사에게 납치를 당했고, 류선재는 임솔의 우산이 길에 떨어진 것을 보고 수상함을 느끼고 임솔을 찾아 헤맸다.

결국 류선재는 임솔을 구했고, 임솔은 사고를 피하고 다시 미래로 돌아갔다. 임솔의 미래는 바뀌어 있었다. 임솔은 인터넷으로 류선재를 검색했다. 임솔은 그가 무사한 것을 확인하고 안도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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