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16 11:00

[엑스포츠뉴스=강정훈 기자] 해마다 되풀이되는 휴양지 바가지요금에 최근 리조트·콘도 회원권의 인기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여름휴가철만 되면 펜션 등 숙박업소에서 극성수기라는 명목으로 2배 이상 웃돈을 요구하는 등 지나친 휴양지 바가지 요금으로 리조트 회원권의 가격 메리트가 부각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실속파 고객을 겨냥해 대명리조트에서 여름시즌 실속형상품(하프패밀리)을 한시적으로 분양한다고 밝혔다. 한정구좌를 특별분양하는 1천만 원대 하프회원권은 실속형 상품답게 연간 20박을 사용하면서도 분양가격을 기존대비 절반가량으로 낮춰 가격 메리트를 크게 높였다.
창립32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리조트 업체 대명레저산업은 회원권 한 장만 보유하면 전국에 있는 직영 대명콘도를 모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실속형 상품이라도 가치와 활용성이 매우 뛰어나다. 하프패밀리를 보유하면 추가 분양금 없이 대명리조트의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대명리조트의 직영 네트워크는 국내 최대 규모로 홍천 비발디파크, 양양 쏠비치 호텔 & 리조트, 설악, 단양, 양평, 경주, 제주, 변산 리조트는 여수 MVL호텔(2012년 완공 예정), 거제(2013년 완공 예정)에 10개의 직영리조트를 두고 있으며 해운대, 도고를 비롯한 체인콘도와 호텔 등 전국 16곳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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