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2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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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잔칭" 뉴진스→07한테 털린 NCT WISH…만우절 빅재미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4.01 08:00 / 기사수정 2024.04.01 08:00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요계 MZ식 만우절 장난이 전세계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만우절인 1일, 인기 아이돌 그룹들의 공식 계정 프로필 사진이 변경돼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먼저 뉴진스는 알록달록한 폰트로 '엉망잔칭 토론클럽'이라 적힌 프로필로 바뀌어 시선을 끌었다.

뉴진스 채널에는 해당 사진과 함께 "최고의 토론만을 펼치는 엉망잔칭 토론클럽입니다. 매년 엉망잔칭 토론회를 주최하고 있습니다"라는 설명이 더해지기도.

이와 함께 토론 클럽을 만든 회장 강해린의 이름과 '엉망잔칭'이라는 최고의 아웃풋을 만들어낸 '1대 퀸 팜하니' 이름까지 당당하게 올라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만우절을 기념해 재미를 더한 프로필 변경이라 생각하면서도 뉴진스만의 특별한 콘텐츠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닌지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 역시 위트 넘치는 만우절 장난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해당 채널에는 사쿠야의 독사진으로 프로필이 변경된 모습. 특히 사쿠야의  "후…지나가라고요" "후지나가 라고요" 라는 센스 넘치는 멘트로 사쿠라의 이름을 각인시키는 효과까지 더했다. 

여기에 사쿠야의 이름이 한자와 영어로 적혀있는가 하면, "좋아하는 것"이라며 다양한 이모지까지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팬들은 "위시 인스타 사쿠야한테 털렸다" "07년생한테 털린 위시 인스타" "만우절 첫 게시물 너무 귀엽다" "사쿠야 이름 확실하게 기억할 듯"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 




이외에도 엔하이픈은 강아지 사진으로 프로필 사진을 변경하는가 하면 엘라스트는 "정품만 취급합니다" "지역 최저가 도전" "24시간 신속배달" 등 웃음 만발 만우절 장난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사진=공식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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