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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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한가인, 판박이 子 공개…뚜렷한 이목구비 자랑 (텐트 밖은 유럽)[전일야화]

기사입력 2024.02.19 07:50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한가인이 5살 아들 제우의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첫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 남프랑스 편'(이하 '텐트 밖은 유럽')에서는 배우 라미란, 한가인, 조보아, 류혜영의 남프랑스 캠핑이 시작됐다.

이날 라미란은 함께 프랑스로 캠핑을 떠날 멤버인 조보아, 한가인, 류혜영을 만났다.

한가인이 등장하자 라미란은 그의 화려한 차림에 놀라며 "너무 금붙이를 하고 오셔서 일단 탈락"이라고 농담을 던졌다.

캠핑 경험이 없는 한가인은 라미란과 조보아에게 "캠핑 극혐 주의자"라고 자신을 소개해 캠핑 마니아인 라미란을 놀라게 했다.

앞선 사전 인터뷰에서 한가인은 "캠핑 너무 이해를 못 하고,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고백했다.



그는 집에서 먹으면 너무 편한데 캠핑을 가려면 양념부터 모든 걸 가져가야 하는 번거로움을 이유로 덧붙였다.

이어서 한가인은 주변에서 너무 재밌다고 한다. 낭만이나 자연이 주는 기쁨이 있다고 해서 궁금했다"고 출연 이유를 공개했다.

그는 본인 같은 사람도 캠핑을 가 보면 매력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고.

또한, 한가인은 가족 없이 가는 첫 여행이라고 밝히며 아이들을 두고 외출도 한 적이 거의 없다고 털어놨다.

다른 도움 없이 그동안 혼자 아이들을 케어하며 육아에 전념했던 것.

본인에게 엄청난 일탈이라는 한가인은 "혼자 텐트에서 자면 가족들도 보고 싶고"라고 말하더니 "그럴 것 같지는 않다. 너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그러더니 한가인은 "전화기 꺼버려야지"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터뜨렸다.

다시 장면으로 돌아가서 라미란이 한가인에게 2주 여행이 괜찮은지 질문하자 조보아는 "그래서 선택하신 거 아니에요?"라고 말을 더했다.

이에 한가인은 "캠핑을 하고 말고를 떠나서 일단은 해외를 2주 나갈 수 있다는 그런 설렘"이라고 받아쳤다.

그런가 하면, 출발 전날 짐을 챙기는 영상 속 한가인은 "애들이 침낭을 보더니 너무 흥이 나서 집에서 미니 캠핑을 했다"고 일화를 풀며 당시 5살 아들 제우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가인과 똑 닮은 커다란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제우의 침낭에 쏙 들어간 모습이 귀여움을 유발했다.

사진=tvN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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