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2-2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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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바이럴? 뉴진스 '4월 17일 컴백'설…결정적 '떡밥' 확산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2.13 20:11 / 기사수정 2024.02.13 20:11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뉴진스의 '4월 컴백설'에 힘을 더하는 구체적인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뉴진스의 '4월 컴백설'이 흘러나오면서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7월 두 번째 EP 앨범 '겟 업(Get Up)' 발매와 함께 트리플 타이틀곡 '슈퍼 샤이(Super Shy)', 'ETA', '쿨 위드 유(Cool With You)'를 비롯한 수록곡까지 음원 차트 줄세우기에 성공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뉴진스. 

어느새 6개월이 넘는 공백기가 이어지면서 뉴진스를 향한 팬들의 기다림이 길어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일부 팬들은 올해 초부터 뉴진스의 무대, 의상, SNS 게시물 등을 증거로 들며 '4월 컴백설'에 불 지피는 분위기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뉴진스 컴백' 관련 게시물에는 '네잎클로버 떡밥'이 단연 중심이 되고 있다. 지난 1월 뉴진스가 한 시상식 무대 당시 네잎클로버 영상으로 궁금증을 유발했고, 민지와 해린 그리고 다니엘까지 네잎클로버가 들어간 의상을 입었다는 것. 

또 최근 서울패션위크 참석 당시 뉴진스 헤어메이크업 담당 스태프가 개인 채널에 남긴 게시물에도 멤버들마다 네잎클로버 이모티콘을 붙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스태프 역시 촬영 현장 사진을 담은 게시물에 네잎클로버가 담겨 호기심을 더했다. 

또 최근 민지는 여러 이모티콘 중에서 하나를 고르나는 팬의 요청에 보기에 없는 네잎클로버를 골라 의아함을 자아냈다고. 결정적으로, 2024 시즌그리팅 다이어리에는 '4월 17일'에 '네잎클로버'라고 적혀 있어 팬들은 뉴진스의 컴백을 4월 17일로 예상하며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확산되면서 누리꾼들 역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또 어떤 콘셉트로 나올지 너무 기대된다" "네잎클로버와 무슨 상관 있는 걸까" "이렇게 대놓고 바이럴을 해도 뉴진스라 궁금해진다" "아직 아무 것도 공개 안 됐는데 좋을 것 같다" 등 뉴진스의 다음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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