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3-0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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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지, '환상연가'→'세자가 사라졌다' 연속 사극 출연…차세대 사극 퀸

기사입력 2024.01.29 11:4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홍예지가 차세대 사극퀸 자리를 예약, 새해에도 활발하게 활동한다.

홍예지는 현재 방영 중인 KBS 2TV 드라마 ‘환상연가’에서 첫 주연을 맡았다.

몰락한 연씨 왕조의 왕손인 연월로, 자객집단 '바람칼'에서는 계라 역으로 1인 2역을 싱크로율 높게 소화하고 있다. 매력적인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홍예지는 MBN 새 토일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에도 캐스팅됐다.

‘세자가 사라졌다’는 세자가 세자빈이 될 여인에게 '보쌈'을 당하면서 벌어지는 두 청춘남녀의 파란만장, 대환장, 끝장 도주기를 다룬 조선판 로코 드라마다.

홍예지는 조선 최고 여장부 최명윤이자, 명랑함과 씩씩함, 처연함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연기를 선보이며 '환상연가'와는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환상연가’에 이어 올해 3월 9일 방영 예정인 ‘세자가 사라졌다’까지 사극을 연이어 선택한 홍예지가 차세대 사극 퀸으로 자리매김할지 주목된다.

사진= KBS, 빅웨일엔터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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