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24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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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과 열애설' 수스, 억울? "입꼬리 악플 多, 이렇게 태어난 건데" (해피해은)

기사입력 2023.12.23 19:30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수스(xooos)가 입꼬리 관련 악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2일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에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가수 수스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수스는 가수, 연기자 활동뿐만 아니라 162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도 활약하고 있다. 매력적인 보컬을 보유한 수스는 다양한 커버 영상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날 수스는 "유튜브를 어떻게 시작하게 됐나"라는 해은의 질문에 "전에 가수로 데뷔를 해서 활동을 했었는데 잘 풀리지 않게 되면서 회사를 나오고 대학을 졸업하고 준비할 때 그래도 좀 하던 게 노래라 아깝더라. 성취감 있게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꾸준히 (영상을) 올리면 알고리즘을 탈 확률이 높다고 하더라. 그래서 제 영상 중 하나가 뜨지 않았나"라면서 "제 채널이 (구독자) 100만을 넘을 줄도 몰랐고 아직도 보면 숫자가 신기하다"고 감회를 전했다. 



해은과 수스는 닮은꼴로도 유명하다. 최근 도쿄의 한 행사에서 해은과 만난 수스는 "사진을 찍었는데 닮았더라. 입꼬리가 닮았다"며 "제가 악플이 달리면 '입꼬리 킹 받는다'고 얘기를 많이 듣는다"고 털어놨다.

해은이 격하게 공감하자 수스는 "이렇게 태어났는데 어떡하냐.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니다"라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한편, 수스는 지난 6월 배우 박서준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열애설 이후 박서준은 영화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사생활을 공개하는 것에 부담을 크게 느끼는 편"이라며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특별한 말을 하기 부담스럽다"고 설명한 바 있다. 

사진=유튭 채널 '해피해은 HAEPPY'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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