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18 09:49 / 기사수정 2011.07.19 13:15

▲ 김장훈, "사회 활동과 관련한 관심으로 한동안 스트레스도"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독도 지킴이 활동', '한국 홍보 광고' 등으로 유명한 가수 김장훈과 서경덕 교수가 처음으로 방송에 동반 출연해 그간의 활동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18일 방송되는 KBS 인터넷 토크쇼 프로그램 '서경덕의 국가대표'에서는 가수 김장훈이 출연자로 나와 MC 서경덕 교수와 특유의 '입담' 대결을 펼친다.
김장훈은 그동안 서 교수와 콤비를 이뤄 다양한 독도 수호 활동과 대한민국 홍보 이벤트를 진행해왔지만, 이와 관련된 인터뷰나 방송 출연은 일절 고사해왔다. 하지만, 단짝인 서경덕 교수가 인터넷 토크쇼 '국가대표'의 진행을 맡으면서 처음으로 섭외에 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장훈은 이번 방송에서 "그동안의 사회 활동과 관련해 대중적 관심과 호응이 너무 높아 한동안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고, 기부천사, 독도 지킴이 같은 거창한 닉네임이 부담스럽고 힘들기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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