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03 19:2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김종민의 은지원의 선택을 받고 울컥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에서는 진도 관매도 편 두 번째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지난주 자진 미션 포기로 밤샘촬영을 하게 된 멤버들은 이날 밤샘촬영 면제를 걸고 '내 마음은 이런데 네 마음은 어떠니'라는 일명, 짝짓기 게임을 하게 됐다.
멤버 중 가장 친한 사람을 10분 내로 결정해 손바닥에 이름을 적고 서로 의견이 일치하는 경우 밤샘촬영이 면제되는 것.
누굴 쓸까 고심하던 김종민은 게임, 낚시 등 취미가 같아 최근 부쩍 친해진 은지원을 쓰기로 했다. 다행히 은지원도 김종민과 마음이 통했는지 김종민을 쓰면서 두 사람은 밤샘촬영을 면제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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