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02 20:36 / 기사수정 2011.07.02 20:36

▲ 이세창 딸 이가윤, 아빠에 서운함 토로…"저랑 놀아주세요" ⓒ SBS 붕어빵
[엑스포츠뉴스=정혜연 기자] 배우 이세창의 딸 이가윤(7) 양이 방송에서 아빠 이세창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2일 방송된 SBS TV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에서는 이세창-김지연 부부의 딸 이가윤 양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빠에게 가장 바라는 것은?'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가윤 양은 "아빠! 저랑 놀아주세요"라고 말했다.
이가윤 양은 "아빠는 매일 밖에 나가서 나와 놀아줄 시간이 없다"고 말을 시작하며 "아빠는 월요일엔 골프를 치고 화요일에는 승마를 한다. 수요일엔 스킨스쿠버를 하고 목요일에는 자동차 운전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또 금요일에는 골프를 치고, 주말에는 텔레비전 보고 잠자는 것을 반복한다"며 "오랜만에 봐서 '언제 이렇게 컸지?'라고 놀라기도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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