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8 22:02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게임하이가 개발한 온라인 슈팅(FPS) 게임 '서든어택'이 중국 서비스를 위한 판호(중국 현지 서비스 허가권)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게임하이는 한국, 일본에 이어 중국에서도 '서든어택'을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게임하이는 지난해 4월 중국 유력 게임사인 샨다게임즈(대표 탄췬조우)와 서든어택의 중국 서비스를 위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중국 전담팀을 구성해 퍼블리셔와의 공조를 통한 현지 친화적인 콘텐트 개발에 주력해 왔다.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총 세 차례의 비공개 시범테스트(Closed Beta Test)를 거치며,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한 만발의 준비를 마친 게임하이는 8월 내 공개 시범 테스트(Open Beta Test) 실시를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