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9-24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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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기♥' 이다은 "소리에 예민…불꽃 축제=스트레스 받으러 가는 일" (남다리맥)

기사입력 2023.08.01 10:18 / 기사수정 2023.08.01 10:18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돌싱글즈2' 출신 이다은이 풍선 공포증을 고백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는 '잘 생각 없는 딸 vs 재우려는 엄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윤남기 이다은 부부가 5세 딸 리은과 함께하는 육아 일상이 담겼다. 두 사람은 리은이의 하원을 기다렸다. 윤남기는 "안아달라"는 리은이의 말에 망설임 없이 번쩍 안았다. 또한 리은이가 "아빠한테 안기는 게 좋다"고 하자 뽀뽀했다.

부부는 리은이가 언어치료 수업을 받는 동안 카페로 향했다. 이때 이다은은 "다리 밑을 지나는데 다리 위에서 물이 떨어지더라. 자동차 유리 깨지는 줄 알았다"고 토로했다. 윤남기도 "올림픽대로에서 옆 차가 지나가는데 물웅덩이가 생겨서 제 차 앞으로 물이 튀더라. (이다은이) 깜짝 놀라서 소리를 질렀다"고 이야기했다.

이 자리에서 이다은은 '풍선 공포증'을 털어놓으며 "제가 소리에 진짜 예민하다. 불꽃 축제도 한 번 가본 적 없다. 제 기준에서 불꽃 축제는 스트레스를 받으러 가는 일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다은은 "지렁이가 싫다"면서 "요즘 비가 많이 오니까 지렁이가 어마어마하게 많다. 제가 뱀띠라 이런 말 하긴 좀 그렇지만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동물이 뱀이다. 길고 얇은 느낌이 싫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근데 왜 장어는 좋을까. 이유를 모르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윤남기는 "조만간 장어 먹으러 가야겠다"며 웃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남다리맥'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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