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7.07 10:05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베트남에서 영화 '바비'(감독 그레타 거윅)의 상영이 금지된 가운데, 배급사인 워너브라더스가 입장을 밝혔다.
6일(현지시간) '바비'의 베트남 개봉 금지와 관련해 워너브라더스의 대변인은 미국 버라이어티에 입장을 밝혔다.
대변인은 "'바비랜드'에 등장하는 지도는 아이가 그린 것 같은 크레용 그림이다. 이 낙서는 바비가 '바비랜드'에서 현실 세계로 넘어가는 여행을 묘사한 것"이라며 "어떠한 의도를 갖고 넣은 장면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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