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2 00:3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모차르트'로 완벽 변신한 배우 전동석이 성공리에 첫 공연을 마쳤다.
전동석은 공연 전부터 '동차르트'라는 애칭으로 불릴 만큼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전동석은 지난 29일(월) 첫 공연 당시, 특유의 감미로움과 호소력 짙은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압도하며 전 관객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
또한, 소년과 남자의 경계를 넘나들며 순수하지만 반항기 가득 하고 자신감 넘치지만 때로는 여린 모차르트로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 전동석에 "'모차르트'로서 무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고 보는 사람 역시 함께 흥겨워지는 무대였다", "순수하다가도 이내 광기 어린 모습을 보이고 천재이지만 아이 같고 섣부른 '모차르트'의 매력에 푹 빠졌다" 는 등 열렬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그를 지지하는 열혈 누나부대 마음이 담긴 정성스러운 응원 선물로 전동석을 응원했으며 누나부대들의 전폭적인 지원사격에 힘입어 전동석 역시 남은 공연에서도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약속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