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30 22:31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NHN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가 스포츠 페이지를 통해 선보이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http://ya9.naver.com)이 29일, 72만 구단주 탄생과 함께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들어갔다.
지난 5월 12일 정식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스마트폰 서비스와 아이템 상점 등을 선보인 <야구9단>은 게임 이용자 수인 구단주 수가 72만명을 돌파하였다고 밝히고, 29일에는 스폰서 시스템 도입, 해외유학 전면개편, 모든 리그의 레벨캡 상향 등을 업데이트 하였다.
먼저 스폰서 시스템의 도입이란 유저가 실존하는 기업의 브랜드를 구단의 스폰서로 지정하여, 선택한 브랜드의 기업으로부터 구단운영자금을 지원받는 형태로 현실 속의 프로스포츠에 존재하는 스폰서십을 게임으로 구현한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통해 <야구9단> 유저들은 네이버 코인으로 광고대행사와 계약을 맺은 후 현실에서도 친숙한 12종의 브랜드 중 하나를 선택하여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광고노출에 대한 대가로 일정 금액의 구단운영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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