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6 09:41 / 기사수정 2011.05.26 09:4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김진희 기자] 배우 김상중과 박상민의 명품 연기가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25일 SBS 새 수목극 '시티헌터'(극본 황은경, 최수진/연출 진혁)가 첫 전파를 탔다. 김상중은 극중 대통령 경호원 이진표 역으로 첫 장면부터 등장했다.
1983년 10월 9일, 버마(미얀마) 아웅산에서 대통령을 노린 폭탄 테러가 일어났다. 북한에 의한 소행으로 밝혀진 후 한국 정부는 보복을 위해 요원을 북한에 잠입시켜 고위 장교들을 없애기로 했다.
아웅산 테러 사건에서 살아남은 대통령 경호원 박무열(박상민)과 이진표(김상중)는 보복 작전을 명받았다. 아내 이경희(김미숙)와의 사이에서 이제 막 갓난 사내아이를 얻은 박무열은 가족을 뒤로한 채 국가의 부름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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