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3.24 12:08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카지노' 최민식이 작품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감독 강윤성) 최민식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카지노' 시즌2는 카지노의 전설이었던 차무식(최민식 분)이 위기를 맞이한 후, 코리안데스크 오승훈(손석구)의 집요한 추적에 맞서 인생의 마지막 베팅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최민식은 필리핀의 카지노 제왕으로 군림하는 차무식 역을 맡았다.
이날 최민식은 25년 만에 복귀한 드라마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냐는 질문에 "미리 파일로 받아서 초기에 봤었다. 그 떄는 편집도 안 되어있는 상태였는데, 제가 생각한 것의 70%는 만들어졌다고 생각했다. 어떤 작품이든 아쉬움은 남는다"고 전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