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4 21:21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대식가 엄재경 해설위원이 또 한번 '식신'본능을 드러내며 깨알 같은 웃음을 시청자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온게임넷 전국민 스타 프로젝트 <마이 스타리그> 서울 편에서 "양념 많은 음식을 금하겠다"는 다짐을 한 지 채 5분도 되지 않아 식욕을 억제하지 못하고 무서운 기세로 짬뽕을 흡입(?)하고 만 것. 25일(수) 저녁 7시 30분 방송.
김정민과 박태민 해설위원이 서울 예선 통과자들과 함께 중화 요리를 시켜 먹는 모습을 뒤늦게 본 엄재경은 자신은 식사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해 출연진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후 5분도 채 되지 않아 짬뽕 식사에 몰입하는 것은 물론, 대부분의 출연자들이 식사를 마치고 자리를 뜰 때도 꿋꿋이 남아 잔반까지 처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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