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2.02 09:2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2002 한일 월드컵 레전드 안정환과 현영민의 만남이 성사된다.
5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안정환 감독이 이끄는 ‘어쩌다벤져스’와 현영민 감독이 이끄는 고교 최강 ‘울산 H고’가 특별한 시간을 가진다. 그런 가운데 현영민 감독이 밝힌 안정환 감독 미담이 예상치 못한 큰 파장(?)을 몰고 온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이날 현영민 감독은 안정환 감독과 해설위원으로 같이 갔던 2018 러시아 월드컵 당시의 일화를 공개한다. 은퇴 후 바로 해설을 시작했던 현영민 감독은 안약, 책받침 등의 물품과 노하우를 전수하며 처음 해설을 시작하는 자신을 살뜰하게 챙겨줬던 안정환 감독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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