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니케’가 수원 코믹월드에서 서포트럭을 오픈한다.
최근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가 5월 2일부터 3일까지 '코믹월드 332 수원(이하 코믹월드)'에서 'NIKKE T.T. STAR의 서포트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3.5주년 이벤트 스토리의 주인공 '아니스'가 속한 3인조 아이돌 그룹 T.T. STAR의 컴백을 기념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깜짝 선물을 전한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T.T. STAR의 서포트럭'은 코믹월드 기간 수원메쎄 B Hall 전시장 입구에서 지휘관(이용자)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먼저, '승리의 여신: 니케' 앱을 실행해 본인의 계정을 인증하는 이용자는 3.5주년 한정판 스티커와 T.T. STAR 포토카드 1종을 받을 수 있다.
또한, 'T.T. STAR의 서포트럭'을 촬영하고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공식 라운지와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아니스'의 특별한 탄산음료 1개와 T.T. STAR 포토카드 1종을 얻을 수 있다.
별 모양의 무대 테마로 조성된 포토존에서는 시간별로 '스페셜 코스프레 포토타임'이 펼쳐진다. 방문객은 T.T. STAR의 멤버인 '아니스 : 스타', '민트', '프리카’와 이들을 응원하는 '라피 : 레드 후드', '네온 : 비전 아이', '도로시 – 루나 라이트'로 변신한 모델들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코믹월드 332 수원' 티켓을 구매해 참여할 수 있다. 상세 정보는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레벨 인피니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