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변우석이 아이유에게 기습 고백을 했다.
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7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에게 기습 고백을 하는 이안대군(변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선 방송에서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요트 데이트를 즐기던 중 키스를 나눴다.
이후 성희주는 이안대군과 마주칠 때마다 눈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고 뚝딱거렸다.
이런 성희주의 모습에 이안대군은 "불편하냐. 어제 일 때문에 그러는거냐"고 물었다.
이에 성희주는 "우리가 애들도 아니고. 분위기 좋으면 뭐, 그럴 수도 있지 뭐. 그리고 어제 정도의 셋팅이면 상대가 누구였어도 그럴만 하잖아?"라면서 괜히 센척을 했다.
성희주의 말에 이안대군은 "상대가 누구였어도....난 아닌데? 분위기 좋아서 한 거 아니라고. 난 후배님이어서 한거거든"이라고 기습 고백을 해 성희주를 놀라게 했다.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