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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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한형' 성희롱 논란, 투바투 신체 만치고..."수치스러워"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5.01 15:38 / 기사수정 2026.05.01 15:39

'짠한형'이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짠한형'이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웹예능 ‘짠한형’이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웹예능 ‘짠한형 신동엽’ 제작진은 공식 채널을 통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이하 투바투) 수빈, 범규가 출연하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신동엽은 수빈에게 “원래 꼭지가 내 눈처럼 몰려 있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이어 ‘바로 체크 들어갑니다’라는 자막이 게재됐다.

이후 신동엽이 직접 수빈의 젖꼭지 사이 길이를 재는 장면이 등장했고, 수빈은 “수치스러워”라고 외치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범규 또한 신동엽의 젖꼭지 길이를 재는 장면이 공개됐다.



뿐만 아니라 보조 MC 정호철 역시 상의를 들어 올리며 신체를 노출했고, 수빈과 범규의 놀란 모습과 함께 ‘이런 예능은 처음이야’라는 자막이 더해졌다.

어린 남자 아이돌을 대상으로 한 짓궂은 질문과 장난이 이어지자 일부에서는 성희롱적 콘텐츠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팬들 역시 댓글 등을 통해 거세게 항의했고, 트럭 시위 움직임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해당 예고편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누리꾼들은 “짠한형 매번 논란만 있네”, “술 먹고 이상한 질문하고 어그로 끌고 논란 되고 놀랍지도 않다”, “투바투 수빈, 범규 당황하는 모습 안쓰럽다”, “제작진 사과해라. 사과하고 촬영분 폐기했으면 좋겠다”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짠한형' 예고편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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