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1.29 03:49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프레스턴의 밀집 수비에 크게 고전하고 있다.
토트넘은 29일(한국시간) 딥데일에서 열린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의 2022/23시즌 FA컵 4라운드 전반을 득점 없이 마쳤다.
프레스턴은 3-5-2 전형으로 나섰다. 우드먼 골키퍼를 비롯해 스토리, 린제이, 휴즈가 백3를 구성했다. 윙백은 브라운과 브래디가 맡았고 중원은 맥캔과 레드손, 화이트먼이 지켯다. 최전방은 에반스와 캐넌이 출격했다.
토트넘은 3-4-3 전형으로 맞섰다. 프레이저 포스터 골키퍼를 비롯해 자펫 탕강가, 다빈손 산체스, 클레망 랑글레가 백3를 구축했다. 윙백은 맷 도허티와 라이언 세세뇽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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