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2 08:52 / 기사수정 2011.05.12 08:52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김진희 기자] '발라드 퀸', 'OST의 여왕', '댄스 퀸', '애절 여신' 등 수많은 수식어가 있는 가수 백지영이 2008년 11월 7집 정규 앨범 발매 이후 2년 6개월 만에 8집 정규 앨범 'PITTA' 발매를 앞두고 있다.
오는 19일 발매 예정인 백지영 8집 정규 앨범 'PITTA'는 팔색조를 뜻하는 말로 '여덟 가지 빛깔'과 '여덟 가지 매력'을 가진 '여덟 번째 앨범'이라는 의미로 백지영이 직접 지어 의미를 더한 앨범이다.
'PITTA'의 타이틀곡인 '보통'은 '총 맞은 것처럼'을 통해 환상의 발라드 궁합을 증명한 데 이어 '입술을 주고'와 '내 귀에 캔디'까지 발라드와 댄스를 모두 섭렵한 방시혁과 백지영 콤비가 다시 호흡을 맞춘 곡으로 방시혁 특유의 아름답고 세련된 멜로디와 절절하고 섬세한 가사 표현이 가슴을 울리는 호소력 짙은 백지영의 목소리와 만나 애절함을 더하는 백지영표 발라드의 표본이다.
특히 백지영의 이번 앨범은 MBC 화제의 프로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출연도 포기하며 택한 앨범으로 완성도에 있어 더욱 심혈을 기울여 더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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