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1.09 00:55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황인범(26)이 그리스 무대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의 대승에 크게 기여헀다.
올림피아코스는 8일(한국시간) 파테살리코 스타디오에서 열린 볼로스와의 2022/23시즌 수페르리가 엘라다 17라운드 맞대결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황인범은 이날 얀 음빌라와 함께 4-4-2 전형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했다. 알렉산드로스 파스찰라카스 골키퍼가 장갑을 낀 가운데 올렉 레아부크, 안드레아스-리차도스 토이, 소크라티스 파파스타토풀로스, 호지네이가 백4를 구성했고 코스타스 포르투니스가 측면, 하메스 로드리게스와 세드릭 바캄부가 최전방에 출격했다.
올림피아코스는 전반 3분 만에 비엘이 페널티킥을 얻었고 직접 성공시켜 리드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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