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6 00:12 / 기사수정 2011.05.06 00:3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공효진이 윤계상에게 물세례를 퍼부었다.
5일 방송된 MBC <최고의 사랑>(박홍균 외 연출, 홍정은 외 극본)에서는 독고진(차승원 분)이 자신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구애정(공효진 분)을 그의 소속사와 전속시키도록 했다.
구애정은 문대표(최화정 분)와의 약속을 위해 한 술집 VIP 룸으로 갔다. 그러나 그녀는 윤필주(윤계상 분)가 새로운 한의사를 뽑기 위해 있던 방으로 잘못 들어갔다.
윤필주은 "원하시는 액수를 말해달라. 최대한 맞춰드리겠다."라며 구애정을 오해한 채 계속해서 대화를 진행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