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5 00:04 / 기사수정 2011.05.06 22:1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차승원이 진지한 캐릭터를 벗고 귀여운 까도남으로 변신했다.
4일 방송된 MBC <최고의 사랑>(박홍균 외 연출, 홍정은 외 극본)에서는 개성있는 캐릭터 독고진(차승원 분)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독고진은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에 항상 혈압 측정기를 차고 다니며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는 캐릭터지만 반전이 숨겨있었다. 그는 귀엽고 엉뚱한 4차원의 매력까지 겸비하고 있었던 것.
그는 겉으로 보기엔 까도남 같지만 의외로 귀여운 구석이 있었다. 구애정(공효진 분)과 대면하는 장면들에서 코믹한 표정을 짓고 발 장난을 치며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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