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2.02 06:01

(엑스포츠뉴스 도하, 김정현 기자) 일본이 역사에 남을 기록을 쓴 가운데 독일은 역사에 남을 수모를 당했다.
2일(한국시간)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E조 최종전이 진행됐다. 카타르 알라얀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스페인, 알코르 알 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코스타리카와 독일의 경기가 열렸다.
2차전까지 스페인이 1승 1무(골득실 7, 득점 7)로 1위, 일본이 1승 1패(골득실 0, 득점 2)로 2위, 코스타리카 역시 1승 1패지만, 골득실에서 밀려(골득실 -6, 득점 1) 3위, 독일은 1무 1패(골득실 -1, 득점 2)로 4위였다.
일본은 현재까지 호주만 합류한 아시아팀 16강을 위해 분전했지만, 전반 11분 만에 알바로 모라타에게 선제 실점하며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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